
가사
안녕 잘 지내나요 길었던 하루가 조용히 어제가 되어가요 그대 하루의 끝에서 내민 두 손을 잡아도 되나요 아무도 나를 보지 않아도 다급해진 마음이 소란해 그래도 난 괜찮은 듯해 내게 머문 목소리로 넌 길었던 하루를 잘했다 해준다면 그렇게 난 살아갈 듯해 너라는 그리움이 이젠 일상이 되어 그런 하루의 끝에서 부드러운 그 손을 잡아도 될까요 아무도 나를 보지 않아도 다급해진 마음이 소란해 바람 따라온 짙은 너의 향기가 내 걸음을 멈춰 그래도 난 괜찮은 듯해 내게 머문 목소리로 넌 길었던 하루를 잘했다 해준다면 그렇게 난 살아갈 듯해 너라는 그리움이 이젠 일상이 되어 네가 있던 그 자리 익숙한 너의 추억뿐인데 네가 있던 짧은 시간이 좋은 여행이었길 그러면 난 괜찮을 듯해 내게 머문 목소리로도 길었던 하루가 그리움인 일상이 되어 그렇게 난 살아갈 듯해 너라는 그리움이 이젠 일상이 되어 그리움도 사치일 듯해 너를 몰랐었던 나에겐 일상일 테니
크레딧
- 아티스트
- 쓰는 정원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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